달항아리처럼,
넉넉하고 둥근 모임
달항아리 클럽은 육아 중에도 배움을 놓고 싶지 않은 엄마들이 모이는 곳입니다. 혼자였다면 끝까지 읽기 어려웠을 책도, 함께라면 마지막 장까지 닿습니다.
한 달에 한 권, 각자의 속도로 읽고 정해진 밤에 화상으로 만나 생각을 나눕니다. 잘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채워지는 시간이니까요.
이런 책을 함께 읽어요
- AI와 나란히 크는 아이
- 기술이 빠르게 바뀌는 시대, 아이와 나를 위한 감각을 기르는 책들.
- 단단한 육아의 마음
- 흔들리는 날에도 나를 지켜 주는, 육아와 성장에 관한 이야기.
곧,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
지금은 클럽을 준비하는 중이에요. 신청 폼이 열리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릴게요.